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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박물관

항공 우주 박물관

4만2천㎡ 부지에 2002년 8월 29일 완공한 항공우주박물관이 항공우주관. 자유수호관 등 실내 전시장과 야외 전시장을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우리지역이 항공 우주산업의 메카로 부상하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이곳에 항공기에 관한 제반사항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 학생들의 현장 학습장으로서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전국의 유일한 항공우주박물관으로 항공우주관, 자유수호관 등 실내전시장과 야외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사천지역이 항공 우주산업의 메카로 부상하는 것을 상징하기 위해 이곳에 항공기에 관한 제반사항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어 학생들의 현장 학습장으로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전국의 관광객들이 가족과 단체 관광코스로도 유명하다.
백천사 약사와불

백천사 약사 와불

백천사는 1300년 전 신라 문무대왕 시절 의선대사(의상대사의 속세 형제)가 백천사를 처음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몸속법당 부처님을 모시게 된 백천사가 있는 와룡산에는 옛날의 절터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구전(口傳)되는 전설로 와룡산에는 팔만구암자(八萬九菴子)가 있었다고 전하는 것을 보면 꽤 많은 사찰(寺刹)이 이 산속에 들어 앉아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탁월한 산세 덕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지는 와룡산에 지금도 제자리를 지키며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사찰인 백천사. 길이 13m, 높이 3m의 세계최대 약사와불(누워있는 부처상)이 있고 목탁소리를 내는 우보살을 만날수 있는곳. 조용한 산사에서 자신을 뒤돌아보며 성찰의 시간을 갖기에 의미 있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주변 경치를 둘러보며 또 다른 즐거움과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대방진 굴항

대방진굴항

대방진 굴항은 시내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선구동과 동서동을 지나 대방동 250,25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지정문화재자료 제93호(1983. 12. 20)로 지정되어 있다. 이곳은 고려시대 우리나라 연안을 빈번이 침범하던 왜구의 노략질을 방비하기 위하여 설치한 구라량(仇羅梁)의 영(營)이 있던 곳으로 수군만호(水軍萬戶)가 있었다. 삼천포 시내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가다보면 대방동에 위치한 고즈넉하면서도 역사가 묻어 있는 2,000㎡의 작은 인조항구인 대방진 굴항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93호로 지정된 대방진 굴항. 대방진에 있는 굴곡진 항구를 뜻하는 대방진 굴항은 신기하게도 항구가 바닷가에 접해있는 게 아닌 마을 안에 자리하고 있어 외부에서는 결코 보이지 않습니다. 일부러 찾아가보지 않는다면 결코 짐작조차 못할 곳에 위치한 대방진 굴항.
각산

각산

각산산성과 각산봉수가 있고, 등산객들이 많이 찾는 편이며 삼천포 앞바다의 섬들이 한눈에 들어온다(해발 398m). 삼천포항 서쪽에 바다와 접하면서 실안동을 말발굽처럼 둘러싸고 있는 산이 각산이다. 삼천포항 서쪽에 바다와 접하면서 실안동을 말발굽처럼 둘러싸고 있는 각산은 408m로 왕복 2시간 거리의 다소 만만한 산입니다. 건너편 와룡산의 위세가 워낙 대단하여 일반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정상에 올랐을 때 사천시의 어제와 오늘이 한 눈에 보이는 탁월한 조망으로 사천 사람들에겐 자랑거리요, 등산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산입니다.
노산공원과 앞바다

노산공원과 앞바다

시내 중심부인 동서금동(東西錦洞)에 위치한 도시공원(都市公園)의 하나로, 바다를 향해 시내에서 돌출(突出)한 언덕이며 언덕위에는 잘 다듬어진 잔디밭과 시민(市民)의 산책로(散策路)가 잘 정비되어 있다. 노산공원(魯山公園)의 정상 부분에는 팔각정(八角亭)과 시민휴게실이 있으며 팔각정의 전망대(展望臺)에 올라서 보면 삼천포 시가지(市街地)를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다. 노산공의 두가지 산책코스로 박재삼 문학관과 호연재가 있는 숲속의 산책로, 삼천포 아가씨상과 물고기 조형물이 설치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걷는 산책데크 입니다. 또한 이곳에는 충무공 이순신장군의 동상이 늠름한 모습으로 삼천포항을 바라보고 있으며, 우리고장의 서정시인인 박재삼 문학관 및 호연재가 있어 각종 문화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대곡숲

대곡숲

대곡 마을의 지세는 곡식을 걸러내는 키의 형국이라 한다. 마을의 윗부분이 키의 손잡이 해당하고 마을의 아래쪽이 키의 넓은 부분(입)에 해당하기 때문에 마을의 재물이나 복이 자꾸 바깥으로 흘러나가는 형국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마을의 바깥쪽에 숲을 조성하여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복락을 막아내는 비보의 역할로 숲을 조성하였다고 한다. 대곡 마을숲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여 년 전 마을에 질병이 심해 대곡마을의 지세를 보완하여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 조성한 숲입니다. 대곡마을의 지세가 곡식들을 까불러 고르는 그릇모양의 키 형상으로 마을배후의 깊숙한 골짜기를 타고 내린 시냇물이 마을 한가운데를 지나 바깥으로 흘러감에 따라 골 안의 복된 기운이 소하천으로 흘러 나간다고 믿어왔습니다. 이에 주민들이 풍수지리설에 근거하여 마을의 지세를 차단하기 위해 조성하여 오늘날까지 아름답게 가꾸어 오고 있습니다. 원래 숲의 넓이는 약 6.5k㎡에 길이가 1km에 이르렀으나 일제 시대때 숲의 형상이 용이 승천하는 모습과 닮았다하여 숲 가운데에 학교를 짓고, 송진을 채취하기 위해 나무를 훼손하기도 했습니다. 대곡숲은 한국전쟁 당시 격전지로 지금도 총탄의 흔적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가천용소

가천용소

사천공항을 지나 삼천포항을 잇는 구도로를 따라 사남농협앞 사거리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고서 5∼10분정도, 삼천포항내에서는 고성상리를 잇는 구도로를 따라 와룡산 약수터 근처에서 가천방향 또는 사천읍 방향의 3거리에서 좌회전하여 5∼10분이면 용소유원지로 갈 수가 있다. 가천용소는 "소"에 살던 이무기가 어느 날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는 설과 이 "소"에 빠져죽은 이들이 용이 되어 갔다는 설이 구전되어오고 있으며 현재는 여름철 더위를 피하기 위해 가족 피서지로 즐겨 이용되고 있습니다.
진널 전망대

진널전망대

남일대해수욕장에서 남쪽해안변으로 산책로를 따라서 약10분정도 거닐면 울창한 소나무 사이에 아담하게 자리잡고 있다. 이곳은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잘 꾸며져 있으며, 인근 방파제와 해안변에는 바다 낚시를 즐기는 낚시꾼들로 인해 사철 붐비고 있다.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남쪽해안변으로 산책로를 따라서 약10분정도 거닐면 울창한 소나무로 둘러싸인 아담한 휴식공간으로써 1999. 1. 7 부지면적 2,100에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조성하여 현재에는 전망대와 공중화장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남일대 해수욕장 코끼리 바위와 한려수도를 오고가는 크고 작은 배의 모습이 한 폭의 동양화로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으며, 인근 방파제와 해안변에서는 바다낚시를 즐기는 낚시객들이 사시사철 분비고 있다. 전망대 주위에서는 자연 친화적인 건강,지압보도와 체육시설 등이 있어 바다 내음과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써 연인들의 산책로로 제격이다.

출처 :사천시 문화관광 홈페이지